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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모임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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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울하네요~~
2007-01-25 12:37:32
이번 주...
아주 지겹고... 우울하네요~

사장이 왜 이렇게 못살게 구는지....
월요일 부터 수요일 까지 아침마다 불려가 한소리 먹고,
오늘은 저 대신 함께 일하는 아가씨를 얼마나 불러쌌는지....
일을 할 수가 없을 정도네요~

짜증이 무지하게 밀려오는 데....
우째야 할지...
여지까지 잘 참아왔는데....
날이 갈수록 더 심해지는 행태를...
아.... ㅜ.ㅡ

당장이라도 때려치고 싶지만,
절대로 그럴 수는 없기에...
아무리 힘들어도 3개월은 참아야 하기에...
더 우울한가 봅니다.

금욜에 눈이랑 비가 온다네요...
날이 아주 추워지면,
겨울같아서 제정신으로 돌아올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고,
낼을 기다립니다.
한주의 끝을...

다들 무사히 한주를 마치시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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