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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모임


전체글 수: 71
날 추운데 어찌들 지내시는지?
2006-11-28 23:54:29
한달 지난 모임 소식을 이제서 확인합니다.
모임 후기 궁금해서 곧장 들어와보곤 없길래
차일피일 시간 못내다가~
날이 추워서인가
요즘 아그들이 병약해서인가
환절기 넘기기가 힘듭니다.

딸내미 서진이가 감기에 중이염을 달고 가을을 넘깁니다.
어디 아플 것 같지 않게 튼튼하게 생겼는데.......

약으로 도배하다 한달이 지나니 정신가다듬고 약 안먹이며 자연요법에 의존하며
또 한달을 보냅니다.

이렇게 엄마가 되고 아줌마가 되고 있네요.
다들 궁금합니다.

아이를 낳은 후 거실에서 tv를 없애고
유선이 없어 tv수신이 불가합니다.

빽빽 울어제끼니
인터넷 접할 시간도 별로 없고
세상 돌아가는 것을 모르네요.

조류독감 유행을 어제 알았네요.
에효~

FTA반대집회며, 노동자대회며
참 낯설게 느껴지니
사는 것이 왜 이모양인지~
헐~

다들 안녕하신지?
추천 : 0, 조회 : 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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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년에는 좀 여유있으려나..눈이라도 왔으면 좋겠다..매일 똑같은 일상이니..풍광이라도 다르게..엄마들이 건강하자!!!

2006-11-29 23:57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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